
▲'사랑이 온다' 28회(사진출처=KBS2)
7일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 28회에서는 장훈태(권해효 분)와 한규림(안희연 분) 등이 김무진(하석진 분)의 든든한 수호자로 나선 가운데, 홍옥선(진경 분)의 방해가 격화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규림은 좁은 골목에서 달려오는 차량에 치일 뻔한 위기를 넘겼다. 한규림을 위협한 인물은 다름 아닌 한규영(박유나 분)의 남편 강성욱(고윤 분)으로, 한규영을 다시 집으로 복귀시키기 위해 "식구들을 하나씩 손봐주겠다"라며 협박하기 위해 꾸민 계략이었다. 한규림은 응급 처치만 마친 채 김무진의 레스토랑 주방 보조 일을 도왔다.

▲'사랑이 온다' 28회(사진출처=KBS2)

▲'사랑이 온다' 28회(사진출처=KBS2)

▲'사랑이 온다' 28회(사진출처=KBS2)
한편 홍옥선은 김무진의 식당을 흔들기 위해 해산물 납품 업체에 압력을 넣어 신선하지 않은 굴을 식당으로 보내도록 계략을 꾸몄다. 굴 요리를 메인 디너로 준비했던 김무진은 납품된 굴의 상태를 확인한 즉시 전량 폐기를 결정했고, 매장을 찾은 손님 모두에게 와인 한 병씩을 서비스로 제공하며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자 했다.

▲'사랑이 온다' 28회(사진출처=KBS2)
한편 '사랑이 온다' 29회는 8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