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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인제 손두부 맛집→짜박두부 레시피 소개
입력 2026-11-08 17:00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이 강원도 인제의 30년 전통 손두부 맛집의 비법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추억의 맛을 담은 ‘소울 푸드 한 상’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김미령 셰프와 강원도 인제를 찾는다. 안성훈은 매일 직접 빚어내는 30년 전통의 손두부 맛집을 방문해 특급 한 상을 맛보고 3대째 이어져 온 두부 반찬의 비법을 파헤친다.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배우 이규한은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추억의 물국수를 선보인다. 이규한 표 물국수는 쫄깃한 어묵과 부드러운 소면을 조화시킨 초간단 별미로 마지막에 후추를 더해 알싸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맛집의 맛을 집에서 재현할 수 있는 짜박두부 레시피를 공개한다. 김미령은 두 가지 간장을 사용해 깊은 감칠맛을 내고 고추씨로 얼큰한 맛을 더하는 한편 두유를 첨가해 은은한 고소함까지 잡은 대박집 비법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