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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ㆍ김소은 터키 신혼여행 앞두고 티격태격
입력 2014-12-20 15:15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ㆍ김소은 터키 신혼여행 앞두고 티격태격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과 김소은이 신혼여행을 앞두고 티격태격했다.

2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 251회에서는 홍종현ㆍ유라, 송재림ㆍ김소은,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의 신혼여행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특히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송재림ㆍ김소은 부부인의 신혼여행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결혼식을 올리고 며칠 후 김소은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오늘만큼은 김순종”이라며 내조의 여왕이 되겠다고 재림에게 선언한다.

김소은은 이날 송재림에게 직접 세수도 시켜주고, 머드 팩을 발라주며 내조의 여왕으로 거듭난다. 네일 케어까지 준비했다는 김소은의 말에 송재림은 의심 없이 손을 맡긴다. 그러나 김소은이 준비한 건 알록달록 매니큐어였다. 알록달록 물든 자신의 손톱을 본 송재림의 반응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평소 김소은이 가고 싶어 했던 터키다. 그러나 김소은과 송재림은 터키 신혼여행 일정을 짜던 중 티격태격 의견 충돌이 벌어진다. ‘송불량’ 재림의 반응에 김순종에 이어 ‘욱소은’이 등장한다.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신혼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ㆍ김소은 터키 신혼여행 앞두고 티격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