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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AOA, 컴백 전 많은 논란에 멤버 전원 눈물
입력 2016-05-16 16:14   

▲AOA 초아, 설현, 지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AOA(에이오에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컴백 전 역사 논란, 뮤직비디오 PPL 논란 등으로 홍역을 치른 AOA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멤버 전원이 눈물을 보여 그간의 마음 고생을 짐작할 수 있게 했다.

타이틀 곡 '굿 럭'은 초여름을 겨냥한 댄스곡으로, 강렬한 드럼 비트와 로우 베이스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함께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절대 나를 놓치지 마', '굿 럭(행운을 빈다)' 등으로 표현하는 AOA의 솔직 당당한 고백을 담고 있다.

▲AOA 초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초아, 울컥 차오르는 눈물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설현, 선명한 눈물 자국

▲AOA 지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지민, 역사 논란에 눈물로 사과

▲AOA 혜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나, 멤버들 눈물에 저절로 흐르는 눈물

▲AOA 찬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찬미, 막내의 눈물

▲AOA 혜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혜정, 빨개진 코끝

▲AOA 민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민아, 또르르 흐른 눈물 한 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