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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남동생 조지환, 심혈관ㆍ폐 질환 가족력 유전자 검사 결과는?(알약방)
입력 2020-11-19 20:30   

▲'알약방'(사진제공=MBN)
'사랑의 펀치'라는 노래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 나이 51세의 조혜련이 남동생 조지환과 함께 '알약방'에 출연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알약방'에서는 조혜련과 남동생 배우 조지환이 심혈관·폐 질환 가족력으로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

▲'알약방'(사진제공=MBN)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올케로부터 남동생이 인스턴트음식을 너무 좋아하고 요새 너무 살이 쪄서 고민이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몸무게가 110kg에 육박한 동생 조지환을 위해 나선다.

▲'알약방'(사진제공=MBN)
그는 "어머니 쪽은 심혈관 질환이 있고, 아버지는 폐가 안좋으셨다"라며 동생과 자신의 가족력을 걱정했다. 과연 조혜련과 조지환의 유전자 검사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