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티ㆍ아드리안, 가평 트리클라이밍 도전
입력 2021-03-04 20:30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카티와 아드리안이 가평에서 트리클라이밍에 도전한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6개월 차 오스트리아 출신 카티, 한국살이 6개월 차 독일 출신 아드리안이 출연한다.

카티, 아드리안 커플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장소가 공개됐다. 한국살이 초보인 두 사람이 만난 장소는 바로 이화여자대학교이다. 카티는 “이화여자대학교로 유학을 결심했을 당시 아드리안이 흔쾌히 따라와 주었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어 카티와 아드리안은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극과 극 케미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운전하기 전, 렌터카 사진을 찍으며 꼼꼼히 점검하는 똑순이 카티와 달리 아드리안은 차 유리 안쪽에 ‘초보운전’ 글귀를 붙이며 2%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가평에서 트리클라이밍에 도전한 만능 여자친구 카티와 허당 남자친구 아드리안의 폭풍 몸개그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