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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코드레드' 인명 구조견 태공이, 출연진 짱재ㆍ박군ㆍ곽범ㆍ조준호ㆍ모태범ㆍ문수인과 생존자 구출작전
입력 2023-06-24 16:50   

▲'생존게임 코드레드'(사진제공=KBS2)
'생존게임 코드레드' 인명 구조견 태공이가 출연진 짱재ㆍ박군ㆍ곽범ㆍ조준호ㆍ모태범ㆍ문수인과 함께 붕괴한 건물 속 생존자 구출작전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생존 재난 서바이벌 '생존게임 코드레드' 4회에서는 여섯 서바이버들이 지진 현장으로 들어간다.

시작 전 박군은 심상치 않은 현장 기운에 ‘무엇을 할지 모르니 벌써 무섭다’며 제작진에게 의심 가득한 멘트를 던지기도 한다. 여섯 멤버가 모두 모인 직후, 갑자기 흔들리는 컨테이너에 혼비백산한 서바이버들은 상황 파악이 전혀 안 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생존게임 코드레드'(사진제공=KBS2)
오늘은 어떤 미션일지 궁금증을 더해가는 그때, 다양한 사고 현장에서 활약하는 인명 구조견 전진, 태공이가 깜짝 등장한다. 호기심을 감출 수 없는 여섯 서바이버들은 이런저런 질문을 던져보는데, 그중 곽범은 구조견과 자신의 공통점을 발견하곤 남몰래 눈물을 훔친다.

구조견과 함께하는 미션이라 수월할 줄 알았던 것도 잠시, 코드레드 발령 '주어진 시간 내에 붕괴한 건물 속 생존자를 모두 생Zone으로 옮겨라!' 생존자를 구출하기도 전에 지진 현장 잔해를 치우는 것만으로도 서바이버들의 체력 소모가 상당했다는 후문.

▲'생존게임 코드레드'(사진제공=KBS2)
한편, 미션 종료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행방이 묘연해진 마지막 생존자가 생기고 서바이버들은 마지막 생존자를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과연 각자 어떤 기질을 발휘해 미션을 성공으로 이끌지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