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윤(사진= AIMC)
‘결혼하자1+2’는 계모와 이복동생의 음모로 삶이 뒤바뀐 여성이 운명적인 결혼을 통해 반격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렸다. 김승윤은 극 중 노원그룹의 장녀 ‘노서윤’ 역을 맡아,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과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김승윤(사진= AIMC)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으로 데뷔한 김승윤은 그간 ‘방법’,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김승윤은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누룩’을 통해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