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JTBC)
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아이린이 독보적 비주얼로 등장한다. 같은 고향 후배인 이찬원은 "칠곡에서 정말 유명했었다"라며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아이린의 ‘대구 얼짱’ 비하인드를 풀어준다.
첫 영상에서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으로 호주 톡파원이 '주키퍼(Zookeeper)' 체험에 도전한다. 쿼카와 카피바라에게 간식을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도 만난다. 초소형 원숭이의 등장에 김숙은 "가방에 다는 인형 같다"며 놀라워한다.

▲'톡파원25시' (사진=JTBC)
디저트 강국의 자존심을 건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도 펼쳐진다. 오픈 2년 만에 미쉐린에 오른 일본의 화과자 맛집부터 당나귀 우유와 베네수엘라 초콜릿 등 최고급 재료로 만든 밀크셰이크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외에도 역대급 비주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이색 디저트들의 정체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