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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아이린, 칠곡의 자랑"
입력 2026-04-13 20:45   

▲'톡파원25시' (사진=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아이린의 '대구 얼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일본 화과자 맛집과 당나귀 우유 밀크셰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대결이 펼쳐진다.

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아이린이 독보적 비주얼로 등장한다. 같은 고향 후배인 이찬원은 "칠곡에서 정말 유명했었다"라며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아이린의 ‘대구 얼짱’ 비하인드를 풀어준다.

첫 영상에서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으로 호주 톡파원이 '주키퍼(Zookeeper)' 체험에 도전한다. 쿼카와 카피바라에게 간식을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도 만난다. 초소형 원숭이의 등장에 김숙은 "가방에 다는 인형 같다"며 놀라워한다.

▲'톡파원25시' (사진=JTBC)
프랑스 오베르뉴 랜선 여행에 떠난다. 톡파원은 붉은 지붕들 사이 온통 검은색으로 칠해진 ‘클레르몽페랑 대성당’을 찾는다. 용암석 때문에 검은 외벽을 가진 오베르뉴만의 매력에 빠진다. 또한 미슐랭의 연대기를 살펴볼 수 있는 ‘미슐랭 어드벤처’를 방문한다. 1891년 개발한 초창기 자전거 타이어부터 미슐랭을 전 세계에 알린 자전거 대회 우승자 ‘샤를 테론’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타이어들을 살펴본다.

디저트 강국의 자존심을 건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도 펼쳐진다. 오픈 2년 만에 미쉐린에 오른 일본의 화과자 맛집부터 당나귀 우유와 베네수엘라 초콜릿 등 최고급 재료로 만든 밀크셰이크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외에도 역대급 비주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이색 디저트들의 정체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