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현주엽, 이영자, 박세리(사진=tvN STORY)
4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현주엽과 이영자, 박세리가 제주 쪽갈비부터 한우 곱창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라이벌 한 상' 먹방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쪽갈비 100뼈 도전'이다. 현주엽, 이영자, 박세리는 각각 300도 황토 가마에서 초벌해 육즙을 가득 머금은 쪽갈비 100개 먹방에 나섰다.
또 이들은 담백한 '쪽갈비 수육'을 차례로 공략한다. 특히 현주엽은 우리가 흔히 알던 쪽갈비와는 차원이 다른 오리지널의 맛에 매료되어 멈추지 않는 식욕을 과시했다.
이어 현주엽은 37년 지기 라이벌이자 배우 한가인도 팬임을 자처했던 꽃미남 스포츠 스타 우지원을 소환한다. 현주엽과 우지원은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고소함이 폭발하는 한우 대창, 곱창, 특양 등 풀세트를 맛보고 진한 곱창전골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