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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닝닝 ‘멧 갈라’ 빛낸 극강의 드레스 비주얼
입력 2026-05-05 15:11   

▲멧 갈라 카리나(사진출처=게티이미지)
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닝닝이 ‘멧 갈라’에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멧 갈라 닝닝(사진출처=게티이미지)
카리나와 닝닝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각각 프라다(Prada)와 구찌(Gucci)의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청받은 두 사람은 레드카펫 위에서 전 세계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카리나는 제트 비즈와 실버 크리스털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새틴 커스텀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닝닝은 블랙 쿠튀르 드레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멧 갈라 카리나(사진출처=게티이미지)
▲멧 갈라 닝닝(사진출처=게티이미지)
한편 에스파는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오는 11일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선공개하며, 29일에는 총 10곡이 담긴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