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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전시·청음회 개최 “서울 랜드마크 누비는 자유”
입력 2026-05-05 15:30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 발매 기념 전시 및 청음회를 개최한다.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태용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WYLD’ 발매 기념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정규 1집의 핵심 테마인 ‘본능’을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현, 아티스트 태용의 내밀한 세계와 다채로운 면모를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16~17일 양일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번 청음회에서 태용은 정규 1집 전곡을 정식 발매 전에 공개한다. 특히 태용이 직접 곡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를 들려주는 시간을 통해 음악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를 팬들과 가까이서 나눌 예정이다.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태용은 5일 공식 SNS 등을 통해 ‘WYLD’ 포토그래피 pt.2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태용은 경복궁, 광화문, 남산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태용의 정규 1집 ‘WYLD’는 18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