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아이유는 5일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금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들의 의료비 및 생필품 지원은 물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생일 선물과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생일, 데뷔 기념일, 연말연시 등 주요 기념일마다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찾았다. 지난해 연말 2 억 원, 산불 피해 지원 및 소방관 처우 개선 2억 원, 생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 지원 2억 원, 어린이날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5천만 원 등 수차례 억대 기부금을 쾌척했다.
한편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