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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덱스·김혜윤, 필리핀 보홀 로복강 액티비티 접수
입력 2026-05-14 20:35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 예고(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덱스, 김혜윤, 이시언이 필리핀 보홀에서 로복강 정글 액티비티를 즐기고, 수확 노동을 이어간다.

14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과 게스트 이시언이 로복강에서 여유를 즐긴다. UDT 출신 덱스는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을 곁들인 다이빙을 선보이고, 김혜윤 또한 거침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다.

베일에 싸여있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은 수확 노동으로 밝혀진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짜증·한숨 금지 등 총 5가지 규칙이 담긴 '5계명'을 제시한다. 멤버들은 규칙을 어길 때마다 적용되는 반전 룰에 당황하며 말수를 잃은 채 노동에 집중한다. 염정아와 김혜윤은 분노를 누르고 억지 미소를 짓는 등 정시 퇴근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요리 시간에는 김혜윤의 첫 메인 셰프 도전기가 펼쳐진다. 그동안 보조 역할을 수행해 온 김혜윤은 이시언의 도움을 받아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조리 과정 중 김혜윤은 선배 이시언을 향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라며 신뢰를 드러내는 등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