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품명품’ 김미려·김아영·허순미, 장원 경쟁
입력 2026-05-17 11:05    수정 2026-05-17 13:00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TV쇼 진품명품’에 김미려, 김아영, 허순미가 장원 경쟁을 벌인다.

17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고암 이응노의 병풍, 대형 민속품 깃발, 조선시대 서첩이 의뢰품으로 출품된다.

김미려, 김아영, 허순미가 쇼감정단으로 출연해 장원 경험이 있는 김미려와 첫 출연인 김아영, 허순미는 의뢰품 감정을 두고 추리 대결을 벌인다.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첫 번째 의뢰품은 반추상적 화풍이 특징인 10폭 규모의 대형 병풍이다. 감정 결과 해당 작품은 한국 근현대 화단의 거장 고암 이응노의 작품으로 확인되어 높은 감정가를 예고했다. 방송에서는 각 폭에 담긴 상징과 최종 감정가가 공개된다.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이어 붉은 비단에 금빛 한자와 장식이 들어간 대형 깃발이 등장한다. 강승화 아나운서와 쇼감정단은 용도에 대해 다양한 추리를 내놓는다. 방송을 통해 해당 깃발의 상세 정보와 감정가가 밝혀진다.

마지막으로는 조선시대 명필의 서첩이 소개된다. 김영복 감정위원은 작가 특유의 필체가 반영된 수준 높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 서첩의 주인과 글귀의 의미, 감정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