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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 매실 수확→40인분 식사 준비 '만능 일군'
입력 2026-10-02 10:30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이 매실 조업과 40인분 나눔 밥상 준비를 주도하며 맹활약했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9회에서는 출연진이 경남 하동과 전남 광양을 오가며 매실 수확 작업 및 마을 어르신 대상 나눔 식사 준비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유석은 추가 조업을 위해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을 찾았다. 수확 목표량인 약 4,000개에 달하는 작업 과제 속에서 적극적으로 수확에 적극 임했다. 현장에서 본가에 매실나무가 있다는 사실을 밝힌 강유석은 작업 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수확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평소 매실청을 즐겨 마신다는 강유석은 수확 과정에서 매실 음료 광고 촬영 장면을 자청해 연출했다. 직접 구도를 잡은 뒤 매실을 들고 능청스러운 멘트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조업 이후 이어진 40인분 규모의 대용량 나눔 밥상 준비 과정에서도 강유석의 성실함이 빛났다. 염정아와 지진희를 중심으로 진행된 조리 현장에서 그는 제반 작업을 보조하며 대량 식사 준비 과정을 지원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