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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도경수, 지구 2호점 합류…뻥떡 타코 조리법 전수
입력 2026-10-02 22:05   

▲'우주떡집' 도경수 예고(사진출처=tvN)

'우주떡집' 지구 2호점에 도경수가 지원군으로 투입된다.

2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10회에서는 서울 매장의 세 번째 영업 지원 인력으로 도경수가 합류한다. 앞서 'KKPP푸드' 본부장으로 요리 경험을 쌓아온 그는 '지락이'들의 식당 운영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날 매장에서는 새로운 음식인 '떡뻥 타코'가 판매 품목에 오른다. 멕시코 현지에서 직접 타코 조리법을 익힌 도경수는 미미에게 세부 요리법을 전달하며 주방 정리에 나선다. 그는 조리 순서를 정리하고 작업을 나누는 등 익숙한 손놀림으로 조리 공간을 이끈다.

하지만 접객 경험이 없던 도경수는 홀 응대 과정에서 변수를 마주한다. 수첩에 내용을 적어가며 영업을 준비한 도경수는 이은지의 도움을 받아 첫 손님 주문을 접수하지만 이내 복잡한 주문 흐름 속에서 난관을 겪는다.

신규 메뉴 도입에 따라 기존 주방 조리 인력의 배치도 달라진다. 이영지가 버거 전용 구역을 홀로 맡고, 미미는 타코 조리 구역으로 이동해 각자의 조리를 분담한다.

한편, 가비와 함께 서울 매장 두 번째 영업을 마무리한 지락이들이 예상치 못한 감동에 휩싸인다. 급기야 미미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였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