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투어스(사진출처 = WAVY(웨이비) )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 이벤트 'wave to earth POP-UP EVENT – LOST & FOUND for bad pieces'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현재 전 세계를 누비며 진행 중인 월드투어 'the pieces tour'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서울 공연에 앞서 국내 팬들과 정규 2집 'bad pieces'의 세계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엉망인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진심이 된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분실물 보관소(Lost & Found)' 콘셉트로 시각화했다. 내부 공간은 잃어버린 조각이 보관된 'PIECE STORAGE', 청음 공간인 'PIECE LOCKER', 나의 조각을 찾아가는 'FOUND PIECES' 등 3개의 존으로 나뉘어 앨범의 서사를 전달한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웨이브투어스는 보스턴, 필라델피아, 토론토, 방콕, 홍콩, 도쿄, 서울 등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