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오네스타컴퍼니)
가수 김용빈이 해남의 가을밤을 목소리로 빛낸다.
김용빈은 오는 30일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막하는 '해남미남(味南)축제' 첫날 저녁 '미남트롯축하쇼'에 출연해 축제의 포문을 연다. 이날 무대에는 김용빈을 비롯해 홍지윤 등이 함께 올라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매년 가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해남의 대표 농산물인 '해남쌀' 주제관이 운영되고 해남8미(八味) 등 먹거리를 축제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푸드관 및 주전부리관, 농수특산물 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