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마불 세계여행4' (사진출처=ENA)
31일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3회에서는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첫 여행 파트너 규현, 천우희, 장동윤과 짝을 이뤄 본격적인 2라운드 해외 여정에 돌입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파트너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새 MC이자 사전 답사까지 챙기는 ‘극 J(계획형)’ 규현의 깜짝 파트너 출격에 노홍철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어 “배우보다 컸던 꿈이 세계일주”라며 알레르기 속에서도 현지 음식과 액티비티를 즐기는 ‘여행 체질’ 천우희의 등장에 빠니보틀은 “다른 여행 유튜버 아니냐”라며 견제 모드를 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남아공·페루 등 험지를 선호하는 거침없는 ‘패션(Passion)왕’ 장동윤은 92년생 동갑내기 곽튜브와의 만남을 기대한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 (사진출처=ENA)
한편 2라운드에서는 게스트 장동윤이 직접 인력거를 끌고 거리를 질주하고, 규현이 비행기 날개 위에 올라타 하늘을 가르는 윙워킹, 천우희가 중국 거대한 산 사이 허공을 가로지르는 하늘 사다리 오르기까지 한층 과감해진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원지가 까마득한 높이의 고공 계단에서 긴장한 모습이 포착되며 파트너와 함께 만들어갈 짠내 나는 도전에 시선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