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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의 미학] 정채연 끌고, 박해영 밀고…끝나지 않은 '프로듀스 101' 戰
입력 2016-06-20 12:58   

▲다이아 정채연, 에이디이 박해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한 주간 돋보였던 이슈는 Mnet '프로듀스101'의 여전한 인기였다. 아이오아이(I.O.I)에서 다이아(DIA)로 다시 복귀한 정채연과 신인 걸그룹 에이디이(A.De)로 데뷔한 박해영이 신예 라이벌 대결을 벌인다. 이 후에도 '프로듀스101'에 참여한 연습생들이 데뷔를 앞두고 있어, 향후 인기대결 구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이아 정채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 '다이아' 멤버들의 정채연 외모 몰아주기?

정채연은 아이오아이가 아닌 '다이아'로 복귀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정채연을 제외한 예빈(왼쪽부터), 유니스, 제니의 미모가 다 담기지 못해 아쉬운 사진.

▲안소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2. 안소희, 머리카락이 질투하는 미모

지난 13일 열린 영화 '굿바이 싱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안소희. 바람에 휘날리는 천방지축 머리칼 때문에 B컷으로 선택됐다. 미모만큼은 베스트.

▲박소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3. 박소담, 두 얼굴의 그녀

KBS2 수목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여주인공 박소담. 박소담은 극중 계진성으로 출연하며, 최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수트 재킷을 두른 듯한 독특한 랩스커트로 블랙&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한 쪽에만 빛이 들어와 흑백의 느낌이 더욱 강조됐고, 분위기 만점의 사진이 연출됐다.

▲박신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4. 눈을 떠요. 신혜씨

시청률 보증수표인 박신혜가 SBS 수목드라마 '닥터스'의 유혜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자연스럽게 날리는 애교 머리, 무결점 피부, 오똑한 코, 탱글탱글한 체리빛 입술까지 모두 완벽했지만 살짝 내려감은 두 눈으로 인해 B컷 선정.

▲신화 이민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5. 이민우, 주황 공주 보고 있나?

남자판 '프로듀스 101'이라고 불리는 Mnet '소년24'에서 신혜성과 함께 소년들을 이끄는 '단장' 이민우. 그가 취재진을 향한 개구진 표정과 손가락 하트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유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6. 김유정, 실물로 보면 이런 느낌?

김유정의 등장에 '불금'의 홍대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자체발광하는 미모 덕분에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가 끊이지 않았다.

▲에이디이 박해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7. '프로듀스101' 38위 박해영, '에이디이'에선 내가 센터!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순위 38위로 탈락한 박해영이 신인 걸그룹 '에이디이(A.De)'로 데뷔했다. 이날 당당히 센터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준 박해영. 약간 흔들린 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