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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최태성 강사 '청일전쟁'의 가장 큰 피해국 '조선'
입력 2021-02-27 22:50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최태성 강사가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청일전쟁'을 다룬다.

27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8회에서는 피바람을 몰고 온 청일전쟁, 그 숨겨진 이야기를 전한다.

청일전쟁은 조선의 지배권을 두고 벌어진 청나라와 일본의 전쟁으로 최태성 강사는 "청일전쟁은 동아시아의 한 획을 그었다"라고 말했다.

서민교 교수는 "일본은 선전포고도 하지 않고 공격을 했다"라며 "이는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태성 강사는 "일본은 살육전쟁을 진행했다"라며 "목이 잘린채 죽어있는 사람의 수는 헤아릴 수 없었다"라고 했다.

청일전쟁의 가장 큰 피해국은 조선이었다. 최태성 강사는 "왜 조선이 그들의 싸움에 불려들어갔는지 청일전쟁이 불러일으킨 소용돌이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알아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