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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관] 초미의 관심사, 치타 전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 영화
입력 2021-03-06 00:10   

▲초미의 관심사(사진=트리플픽쳐스)
치타, 조민수 주연 영화 '초미의 관심사'가 6일 KBS1 '독립영화관'에 상영된다.

'초미의 관심사'는 가수 치타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전 남자친구였던 남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줄거리는 가수 ‘블루로 활동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순덕’(김은영). 어느 날 성격 차이로 별거(?) 중이었던 엄마(조민수)가 들이닥쳐 엄청난 소식을 전한다. 막내가 엄마의 가겟세와 ‘순덕’의 비상금을 들고 튀었다는 것.

괘씸한 막내를 쫓기 위해 두 사람은 단 하루, 손을 잡기로 합의하고 도시를 누비기 시작한다. 그러나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추적 끝에 밝혀지는 막내의 비밀은 수상하기 짝이 없는데...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이 시작된다.

치타와 조민수, 테리스 브라운, 이수광, 오우리, 최지수 등이 출연했다. 2020년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