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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옥택연)에 맞서는 빈센조(송중기)ㆍ홍차영(전여빈)…바벨화학 산재 피해자들 찾아간다
입력 2021-03-06 21:13   

▲‘빈센조’(사진제공=tvN)
‘빈센조’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이 바벨을 무너뜨리기 위해 작업을 시작한다.

6일 방송되는 tvN ‘빈센조’5회에서는 분노로 이글거리는 히든 빌런 장준우(옥택연 분)에 맞서 빈센조와 홍차영의 쌈박한 콤비 플레이를 펼쳐진다.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와 독종 변호사 홍차영이 자신들의 주 종목인 법과 재판으로 빌런들을 공격한다. 바벨그룹의 계열사들을 하나씩 박살 내기 위한 지독한 콤비 플레이가 펼쳐진다.

▲‘빈센조’(사진제공=tvN)
두 사람은 법원 출격에 드레스 코드까지 맞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한다. 제대로 한 팀을 이룬 듯 호흡이 척척 맞는 빈센조와 홍차영은 바벨화학 산재 피해자들을 찾아가 새로운 사건을 시작한다.

한편, ‘본캐’를 드러낸 소시오패스 장준우는 광기가 서린 눈빛으로 장한서(곽동연 분)를 압박한다. 악랄한 실체를 드러낸 장준우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