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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매니저 방철민 '일반인 소찬휘' 유튜브 스타
입력 2021-03-06 23:55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가수 비 매니저 방철민이 '일반인 소찬휘'로 유튜브 스타였던 것이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비의 매니저는 그와 헤어진 뒤 집에 들어가는 차 안에서 노래 삼매경에 빠졌다.

비의 매니저는 소찬휘의 '티어스'를 원키로 소화했고 그 모습을 본 비도 깜짝 놀랐다.

비는 "고음은 저보다 훨씬 잘한다"라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안나왔으면 어떡할 뻔 했냐"라고 웃었다.

이어 "매니저의 끼가 정말 대단하다. 혹시 듀엣무대를 제안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