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성미 나이 63세, 과거 유방암 수술 "더 커지기 전에 알게 되어 다행"
입력 2021-03-10 20:30   

▲'골든타임 씨그날' 이성미(사진제공=MBN)
이성미가 나이 63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낸다.

10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내 몸안의 시한폭탄, 혹'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로 데뷔 42년 차 개그계의 큰언니 이성미가 출연해 과거 갑상선 혹과 유방암이 있었다고 밝힌다. 방송 촬영 중 "유방암이 의심된다"라는 진단을 듣고 놀랐지만 더 커지기 전에 알게 되어 치료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전한다.

▲'골든타임 씨그날' 이성미(사진제공=MBN)
전문의는 "암세포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다 가지고 있다"라고 전하며 병이 더 커지기 전에 병에 대해 알수 있는 전조증상에 대해 전한다.

한편 이성미 나이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