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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학폭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입력 2021-03-11 02:30   

▲조한선(비즈엔터DB)
배우 조한선이 학폭(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한선의 학교 폭력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조한선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조한선이 잦은 폭력과 욕설을 해왔다고 전했다.

글 작성자는 "1990년대 중반 중학교 시절 악명이 자자한 일진이었다"며 매점 심부름을 비롯해 폭력과 욕설,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한선의 학폭 의혹에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본인에게 해당 내용을 바로 확인했고,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