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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나이 45세, 생활 습관에 연이은 경고…문제점은?(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입력 2021-03-19 19:00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정정아(사진제공=TV조선)
정정아가 나이 45세에 생활 습관에 연달아 경고를 받는다.

19일 방송되는 TV 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육아로 바쁜 정정아의 일상이 펼쳐진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노산의 아이콘 정정아가 출연해 육아와 살림으로 정신없는 생활을 공개한다. 그의 VCR을 지켜본 전문의들은 간식부터 식사, 생활 습관에 지속해서 경고를 날려 결국 정정아는 레드카드까지 받는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정정아(사진제공=TV조선)
상처를 세 번씩이나 받은 정정아는 "이렇게 사람을 앉혀놓고 경고를 세 번씩이나"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인다.

한편 정정아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