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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ㆍ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100분 토론' 출연…정책 대격돌
입력 2021-03-29 22:40    수정 2021-03-29 23:37

▲'100분토론'(사진제공=MBC)
박영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00분 토론'에 출연한다.

29일 생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를 진행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9일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토론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는 TV토론이다.

주거 및 부동산 대책과 코로나19 방역, 강남·강북 균형발전과 돌봄 육아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박영선, 오세훈 두 후보 간 최초의 토론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천만 인구 서울특별시의 행정을 책임질 리더로서 두 후보가 보여줄 비전과 전략은 무엇일지 의견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