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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포천 이동갈비·만두전골 홀릭
입력 2026-03-16 20:00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포천 11cm 이동갈비 갈비뵈르 맛집과 만두전골 식당을 찾아간다.

16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포천에서 이동갈비와 만두전골을 맛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천 이동갈비와 만두전골을 맛보러 떠난다. 먼저 자타공인 찐 미식가이자 먹방 프로 열혈 애청자인 이규한과 함께 박세리가 보장하는 골프장 찐 맛집이자 30년 전통 내공 가득 만두전골 식당을 찾아간다. 세 사람은 슴슴한 손만두와 담백한 고기, 푸짐한 버섯까지 정갈한 맛에 반한다.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포천(사진제공=tvN STORY)
이규한은 맛선자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논란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행복한 신혼생활 중인 최여진과 최여진의 남편을 초대해 그간의 오해를 푼다. 이들은 비법 정형과 이색 곁들임으로 풍미가 작렬하는 포천 생갈비와 11cm 이동갈비, 갈비뵈르를 맛본다.

최여진은 "남편의 교주설에서 교주 아들설까지 나왔다. 지인이 생일 왕관을 샀는데 성회의 마크라는 소문이 돌았다"라며 파란만장했던 결혼 루머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여진은 "남편이 안 겪어도 될 일을 겪게 만드는 것 같아 미안하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