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오는 10월 9일부터 경상남도 진주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KDF)’에는 프랑스, 독일, 캐나다, 미국, 멕시코, 스페인, 이집트, 콜롬비아, 필리핀, 요르단, 그리스 등 11개국 20명의 글로벌 배우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10월 10일 열리는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는 국내 K-콘텐츠 현장에서 활약해온 글로벌 배우들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의 아르쥬나와 아이보, 독일의 비카, 캐나다의 표신혜와 아히안, 미국의 카슨과 테리스, 멕시코의 나티, 스페인의 라라 베니또, 이집트의 카림과 야스민 알라딘, 콜롬비아의 케시 등이 시상자로 활약한다.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여기에 프랑스, 독일, 필리핀, 요르단, 그리스 출신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10명이 축제 현장을 방문한다. 이들은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참석은 물론 진주의 주요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남강둔치에서 열리는 ‘글로벌데이 팬투어’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SNS를 통해 진주와 KDF의 매력을 세계 전역에 소개한다.
글로벌 협업은 콘텐츠 제작으로도 이어진다. 이집트 출신 배우 야스민 알라딘은 KDF가 추진하는 글로벌 숏폼드라마 ‘진주’의 주연으로 발탁돼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