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이미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을 공개한다. 2022년 1월 선보인 미니 2집 'Devil(데빌)'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솔로 음반이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다양한 삶의 국면과 감정 속에서도 멈춤 없이 전진하겠다는 뜻을 음악 전반에 녹여냈다.
최강창민은 음반 발매에 맞춰 대규모 공연 일정도 소화한다.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의 포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027년 1월 9일 마카오와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무대를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는 일본 12개 도시를 순회하는 현지 오리지널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강창민의 미니 3집 'All Of My Life'는 28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