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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청와대 출신 강태현 셰프 고기 맛본다(외식하는 날 at Home)
입력 2021-03-02 20:00   

▲'외식하는날athome' 윤소희(사진제공=SBS FiL)
배우 윤소희가 청와대 출신 강태현 셰프의 음식을 맛본다.

2일 방송되는 SBS FiL ‘외식하는 날 at Home’ 첫 회에서 윤소희는 “제가 웨이팅을 못 기다린다. 그래서 줄 서는 맛집을 꼭 먹어보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외식하는 날 at Home’은 스타 셰프 맛집부터 맛집 밀키트까지 준비했다. 그 중 평균 3시간 웨이팅 고기 맛집의 밀키트가 소개되자 윤소희는 토끼 눈을 하고 반가워했다.

청와대 출신 강태현 셰프가 고기를 굽는 동안 MC 홍윤화는 “고기는 혼자 몇 인분까지 먹어봤냐”고 질문을 했고, 윤소희는 “제가 고기는 6인분까지 먹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운동하는 친구들이랑도 먹고 했는데 그 때 ‘친구들이 너 이렇게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서 고기는 괜찮다고 답한 적 있다”고 미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