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진'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서장훈이 다음주 '비서진'의 my스타로 출연한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스케줄 보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출연자가 공개됐다. 예고편 시작부터 이서진은 "my스타에게 부러운 것 있느냐"라는 질문에 "재력"이라고 말하며 "장훈이가 나보다 더 재산이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에는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하는 가운데, 제작진은 '도련님' 이서진과 '대감마님' 서장훈의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예고했다. 서장훈은 "나는 따뜻한 T, 이서진은 차가운 T"라고 선을 그었고, 이서진은 "서장훈, 예능인 다 됐다"라고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